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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쟁이나비... 지난 7일 경남 창원에서 60대 가장 A씨(60)가 아내(56)와 딸(29)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족 살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었지만 수십년간 별 탈 없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겉으로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그가 왜 실직 2개월 뒤 갑자기 살인마가 돼 자신이 사랑했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는지 의문이 커져서다. 한진수 19.07.11 09:31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지난 7일 경남 창원에서 60대 가장 A씨(60)가 아내(56)와 딸(29)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족 살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었지만 수십년간 별 탈 없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겉으로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그가 왜 실직 2개월 뒤 갑자기 살인마가 돼 자신이 사랑했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는지 의문이 커져서다. 한진수 19.07.11 08:55
  • 멋쟁이나비...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10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강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9일 오후 10시50분쯤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강씨는 소속사 여직원인 A씨와 B씨와 함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한 뒤 A씨 등과 자택에 와서 2차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진수 19.07.10 10:01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10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강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9일 오후 10시50분쯤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강씨는 소속사 여직원인 A씨와 B씨와 함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한 뒤 A씨 등과 자택에 와서 2차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진수 19.07.10 09:17
  • 멋쟁이나비...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의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 관련 배우 이열음(23)에게 불똥이 튀자, “제작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대왕조개 채취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7일 자신을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국 등 동남아에선 관광이 큰 수익을 차지하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 훼손 행위에 아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라며 태국 시밀란 산호 훼손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16년 12월 세계적인 스킨 스쿠버 명소인 시밀란 군도 국립공원 인근 바닷속 산호에서 한글 낙서라 발견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이 사건을 포함해 밀려드는 관광객 탓에 바닷속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되자, 태국 최고행정법원은 지난 3월 국립공원 입장객을 제한해야 한다는 국립공원 측의 손을 들어줬다. 관광보다 해양 생태계 보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다이버라는 누리꾼은 “이열음은 대왕조개 채취가 불법이라는 걸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김병만과 스태프들은 채취 행위가 큰 잘못이란 걸 절대 모를 수 없다. 그들은 스쿠버다이빙 프로 자격 및 최소 마스터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며 “팀 단위로 해외 투어를 자주 가는 다이버들이 대왕조개나 국립공원에서의 채취는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인 걸 알고, 초보 다이버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룰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정글의 법칙’의 진행자 격인 개그맨 김병만은 실제로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물과 관련된 자격증 8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누리꾼은 “무엇보다 이열음이 프리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프리다이버 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버 조차 대왕조개 입에 발이 끼여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게 지반에 단단하게 고정돼있는 걸 출연진(이열음)이 잠수해서 간단하게 들고 나온다? 절대 아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제작진이 미리 대왕조개를 채취할 작정으로 도구를 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스태프 또는 김병만이 사냥해놓은 걸 이열음이 들고 나오는 걸로 연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진수 19.07.09 05:22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의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 관련 배우 이열음(23)에게 불똥이 튀자, “제작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대왕조개 채취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7일 자신을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국 등 동남아에선 관광이 큰 수익을 차지하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 훼손 행위에 아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라며 태국 시밀란 산호 훼손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16년 12월 세계적인 스킨 스쿠버 명소인 시밀란 군도 국립공원 인근 바닷속 산호에서 한글 낙서라 발견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이 사건을 포함해 밀려드는 관광객 탓에 바닷속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되자, 태국 최고행정법원은 지난 3월 국립공원 입장객을 제한해야 한다는 국립공원 측의 손을 들어줬다. 관광보다 해양 생태계 보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다이버라는 누리꾼은 “이열음은 대왕조개 채취가 불법이라는 걸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김병만과 스태프들은 채취 행위가 큰 잘못이란 걸 절대 모를 수 없다. 그들은 스쿠버다이빙 프로 자격 및 최소 마스터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며 “팀 단위로 해외 투어를 자주 가는 다이버들이 대왕조개나 국립공원에서의 채취는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인 걸 알고, 초보 다이버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룰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정글의 법칙’의 진행자 격인 개그맨 김병만은 실제로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물과 관련된 자격증 8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누리꾼은 “무엇보다 이열음이 프리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프리다이버 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버 조차 대왕조개 입에 발이 끼여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게 지반에 단단하게 고정돼있는 걸 출연진(이열음)이 잠수해서 간단하게 들고 나온다? 절대 아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제작진이 미리 대왕조개를 채취할 작정으로 도구를 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스태프 또는 김병만이 사냥해놓은 걸 이열음이 들고 나오는 걸로 연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진수 19.07.09 04:36
  • 멋쟁이나비... “한국, 대북제재 지킨다고 말하지만… 무역관리도 징용처럼 약속 어길듯”
    수출규제 배경으로 ‘北 유입’ 의심… 우리 정부 “일방적 주장일뿐” 불쾌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한 배경에 대해 “부적절한 사안이 있었다”며 북한과의 관련성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후지TV에서 진행된 참의원선거 당수 토론에서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조치에 대해 “한국은 ‘제대로 (대북) 제재를 지키고 있다. 제대로 (북한에 대한) 무역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 명확하게 됐다”며 “무역 관리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한국이 수입품을 북한에 유통시킨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부인하지 않은 채 “개별적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삼가고 싶다”고만 답했다.
    한진수 19.07.08 07:52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한국, 대북제재 지킨다고 말하지만… 무역관리도 징용처럼 약속 어길듯”
    수출규제 배경으로 ‘北 유입’ 의심… 우리 정부 “일방적 주장일뿐” 불쾌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한 배경에 대해 “부적절한 사안이 있었다”며 북한과의 관련성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후지TV에서 진행된 참의원선거 당수 토론에서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조치에 대해 “한국은 ‘제대로 (대북) 제재를 지키고 있다. 제대로 (북한에 대한) 무역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 명확하게 됐다”며 “무역 관리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한국이 수입품을 북한에 유통시킨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부인하지 않은 채 “개별적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삼가고 싶다”고만 답했다.
    한진수 19.07.08 07:06
  • 멋쟁이나비... 최근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호주인 유학생 알렉 시글리(29)씨 관련 사태에 대해 북한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북한은 그가 '간첩행위'를 했으며 '반공화국모략선전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6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오스트레일리아 유학생 알렉크 씨글리(알렉 시글리)가 인터넷을 통해 반공화국 모략선전행위를 하다가 지난 6월 25일 우리 해당 기관에 현행으로 단속됐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인도주의적인 관용을 베풀어 7월 4일 그를 우리 경내에서 추방했다"고 밝혔다.
    한진수 19.07.07 10:22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최근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호주인 유학생 알렉 시글리(29)씨 관련 사태에 대해 북한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북한은 그가 '간첩행위'를 했으며 '반공화국모략선전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6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오스트레일리아 유학생 알렉크 씨글리(알렉 시글리)가 인터넷을 통해 반공화국 모략선전행위를 하다가 지난 6월 25일 우리 해당 기관에 현행으로 단속됐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인도주의적인 관용을 베풀어 7월 4일 그를 우리 경내에서 추방했다"고 밝혔다.
    한진수 19.07.07 09:36
  • 멋쟁이나비... 이대로 가다간 리그 3위 정도 하고 상호해지각이었는데

    시누크 나가고 로페즈 나가면

    차포 다 떼는 격이니

    내년까지 시간은 주겠네



    그러나 그게 매북 장기 부진의 시작이 될 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
    한진수 19.07.06 10:09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이대로 가다간 리그 3위 정도 하고 상호해지각이었는데

    시누크 나가고 로페즈 나가면

    차포 다 떼는 격이니

    내년까지 시간은 주겠네



    그러나 그게 매북 장기 부진의 시작이 될 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
    한진수 19.07.06 09:23
  • 멋쟁이나비... KT 1차 지명을 받은 수원 유신고 에이스 소형준(3학년)은 유신고의 대회 첫 우승 도전에 앞장선다. 그는 최근 마산용마고와 벌인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무실점 역투로 모교의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에 선정됐다. 건장한 체격 조건(키 188㎝, 몸무게 90㎏)을 갖췄고 고교 통산 주말리그 24경기(59이닝)에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1.07을 기록했다. 시속 140㎞대 중반의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한진수 19.07.04 07:59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KT 1차 지명을 받은 수원 유신고 에이스 소형준(3학년)은 유신고의 대회 첫 우승 도전에 앞장선다. 그는 최근 마산용마고와 벌인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무실점 역투로 모교의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에 선정됐다. 건장한 체격 조건(키 188㎝, 몸무게 90㎏)을 갖췄고 고교 통산 주말리그 24경기(59이닝)에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1.07을 기록했다. 시속 140㎞대 중반의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한진수 19.07.04 07:09
  • 멋쟁이나비... 제리 샌즈(32)와 제이미 로맥(34)은 ‘코리안드림’을 찾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진정한 인생역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메이저리그 경력 등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받고 리그에 입성한 선수들과 달리 대체 선수로 소리 소문 없이 한국땅을 밟았지만 결국 KBO리그의 스타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샌즈는 지난해 마이클 초이스의 대체 선수로 불과 연봉 10만달러로 한국 야구와 인연을 맺었지만, 곧바로 리그에 적응해 맹타를 치며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한몫했다. 여기에 올 시즌은 더욱 타격 능력을 끌어올려 3할을 훌쩍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도 70개 이상 만들며 당당히 이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진수 19.07.03 07:05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제리 샌즈(32)와 제이미 로맥(34)은 ‘코리안드림’을 찾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진정한 인생역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메이저리그 경력 등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받고 리그에 입성한 선수들과 달리 대체 선수로 소리 소문 없이 한국땅을 밟았지만 결국 KBO리그의 스타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샌즈는 지난해 마이클 초이스의 대체 선수로 불과 연봉 10만달러로 한국 야구와 인연을 맺었지만, 곧바로 리그에 적응해 맹타를 치며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한몫했다. 여기에 올 시즌은 더욱 타격 능력을 끌어올려 3할을 훌쩍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도 70개 이상 만들며 당당히 이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진수 19.07.03 06:18
  • 멋쟁이나비... 오는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박2일 방한(訪韓)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판문점에서의 '약식 회담'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실무 협상 없는 '톱 다운' 방식의 비핵화 협상을 비판해왔다. 전문가들은 "미·북 정상이 이벤트성 만남에 집착할 경우 북한 비핵화라는 본질은 뒤로 밀려날 것"이라며 우려했다.





    출처 : http://totalooo.com
    한진수 19.06.25 08:10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오는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박2일 방한(訪韓)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판문점에서의 '약식 회담'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실무 협상 없는 '톱 다운' 방식의 비핵화 협상을 비판해왔다. 전문가들은 "미·북 정상이 이벤트성 만남에 집착할 경우 북한 비핵화라는 본질은 뒤로 밀려날 것"이라며 우려했다.





    출처 : http://totalooo.com
    한진수 19.06.25 07:22
  • 멋쟁이나비... ‘몸무게 65kg인 회사원 홍길동 씨는 25일 오전 1시경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회식을 마치고 운전대를 잡았다. ‘소주 한 잔밖에 안 마셨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차를 몰던 홍 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홍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였다. 홍 씨 같은 성인이 소주 한 잔을 마시면 나오는 수치다. 홍 씨는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 하루 전이었다면 홍 씨는 훈방 조치 대상이었다.





    출처 : http://totalooo.com
    한진수 19.06.24 08:39
  •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몸무게 65kg인 회사원 홍길동 씨는 25일 오전 1시경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회식을 마치고 운전대를 잡았다. ‘소주 한 잔밖에 안 마셨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차를 몰던 홍 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홍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였다. 홍 씨 같은 성인이 소주 한 잔을 마시면 나오는 수치다. 홍 씨는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 하루 전이었다면 홍 씨는 훈방 조치 대상이었다.





    출처 : http://totalooo.com
    한진수 19.06.2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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