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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오가며 스치는 한 장면, 한 장면들로 채워나가겠습니다~

쌍용(雙龍)의 희롱...*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
카메라모델
NIKON Z 6
플래시
Flash did not fire
초점거리
70.0 mm
조리개변경
71/10
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
노출모드
Auto exposure
노출시간
1/80 sec
노출보정
0
W/B
Auto white balance
ISO
4000
촬영일자
2020:04:11 10:20:28

 

경복궁 근정전 천정을 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용 두마리가 서로 어우러져 희롱하고 있는 모습을 본 사람은???

2004년 11월에 처음 담았던 곳입니다.
그 당시 근정전 좌측 문에서 삼각대를 간신히 세우고 카메라를 치켜세우고서...
안으로 잠깐이라도 들어갈 수 있게 허용해 주면 바로 아래서 90도로 올려 찍고 싶었었던...

그 당시에 우리나라 문화재등을 전문적으로 카메라에 담아서 대한민국 홍보책자에
소개하시던 사진가님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꽤나 보람도 느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이 사진(아니, 피사체)에 대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었지요..

무엇보다 용의 발가락이 몇 개인가 세어 보세요. 흥선대원군의 민족 자존심(민족주의)을 볼 수 있습니다.

동양의 용과 서양의 용이 제각기 발가락이 5개, 4개 인데 여기 근정전 용(왕=황제)은 물경 7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4년 당시 컴팩트카메라(똑딱이)로 담았었고, 2008년 DSLR로 다시 담아 봤던 곳.

코로나19로 인적이 끊어진 틈을 타 다시 담아 봤습니다.

 

-  2020.  4.  경복궁 근정전


 

사진가
한진수(엘리사)
제목
쌍용(雙龍)의 희롱...*
조회
108
추천
0
날짜
2020.04.17 21:20:16
아이피
*.*.23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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